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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이기영 신상공개 인스타 택시기사 살해범 옷장 시신

정보주는 여자 2023. 1. 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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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와 택시 기사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이기영(31살)이 4일 오전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피해자 유가족에게 할 말없냐는 취재진 질문에 

 

살인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지난달 29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씨의 나이와 얼굴 사진을 공개했으나, 사진이 실물과 다르다는 증언이 나오며 신상공개 실효성 논란이 일었습니다

경찰은 이씨에게 강도살인, 사체 은닉, 절도, 사기, 여신전문금융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기존에 동거녀와 택시 기사에 대한 '살인'혐의가 적용됐었으나, 택시 기사를 살해할 당시 이씨의 재정 문제 등 전반적인 정황을 토대로 '강도살인'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송치 이후에도 이씨의 동거녀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 등 수사는 계속되는데요 동거녀 시신을 강가에 내다 버렸다고 주장했던 이씨는 경찰의 수색 개시 일주일만인 전날 돌연 

 

시신을 땅에 묻었다

 

고 진술을 바꿨습니다.

새로 지목한 장소는 당초 유기했다는 곳에서 3km 떨어진 곳인데요 이기영은 경찰에 시신을 찾게 해주겠다며

 

내가 경찰에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기영은 파주시의 한 인력사무소에서 일당 13만원을 받는 일용직 노동자로 일했는데요 주로 건설업 하청업체 소개로 농수로 공사 현장에 투입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동거녀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범인인 이기영의 전재산은 약 62만원인것으로 추정되는데요

문산중학교와 금촌고를 나왔으며 예명은 이형택이라고 합니다

 

이기영 학력

금촌초, 문산중, 금촌고

두번의 결혼과 아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91년생으로 31살이며 부사관에 지원해 하사 생활을 하던중 음주운전 단속하던 경찰의 손을 물어 뜯고 도주하다 잡혀 군교도소 징역을 살고 불명예 전역을 했습니다.

파주 토박이로 파주시 한 인력사무소에 나가면서 건설업 하청

업체에서 농수로 공사와 대리운전 등을 하며 생활비를 벌었으며 2018년에 재혼한 것으로 보아 결혼을 두 번 하였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집의 위치는 파주시 운정동 한울6단지 아파트입니다

 

경찰이 이기영에게 동거녀의 시신을 강가에 묻은 이유를 묻자 

 

배관공으로 일했기 때문에 현장을 잘 알아서 선택했다. 강 중심부를 집중 수색하면 시신을 찾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하루 종일 수색을 했지만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기영이 시체를 은닉한 장소로 말한 곳이 맞는건지 모르겠는데요

이번엔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수정 범죄심리학교 교수는 이기영에 대해 유명 연쇄살인범들 유형이 다 섞여 있다고 붆석하기도 했는데요

유영철, 강호순, 정남철의 세 가지 유형이 짬뽕된 타입이라고 말하며 그들보다 훨씬 더 즉흥적이고 치밀하지는 못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이기영의 주거지에서 발견한 혈흔에서 3명의 다른 여성들의 DNA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밝혀진 동거녀 외에 누구의 것인지 추가 희생자가 있을 가능성이 크기에 앞으로의 수사 결과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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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은 인스타는 사용하지 않고 페이스북만 공개되었습니다.

 

 

이기영페이스북 주소 

https://www.facebook.com/people/%EC%9D%B4%EA%B8%B0%EC%98%81/100001479334104?paipv=0&eav=AfahbuFmJMCWlHLLx6WRwdGhQT6sdKp38R1HPozya_0LLPodm_yyJVjRCDotDacJnB8&_r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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