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4월 22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60대를 살해한 김성진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흉기 난동 사건 후 김성진은 범행 현장을 50m 벗어나 태연히 담배를 피우며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 피해자들과 일면식도 없었던 김성진은 술에 취한 상태로 환자복을 입고 있었는데요 인근 정형외과에 손가락 골절상으로 입원했던 환자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범행에 사용되었던 흉기는 마트에 진열되었던 제품이었으며 범행 직전 마트에 진열된 소주를 마셨으며 흉기 난동 후 사용한 흉기를 가게 앞 매대에 진열된 과자 사이에 두고가 충격을 안겨줬습니다김성진은 교도소에 가기위해 일면식도 없었던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검찰은 김성진에게 교화 가능성..